1종 소지자만 적성검사를 받으면 된다. 해당 검사는 곧 면허증 갱신인 셈인데 갱신할 때 발급수수료가 발생한다. 이걸 할인 받고 싶으면 연초에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매뉴얼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에서 확인하면 되는데 내용이 어려워서 좀 쉽게 정리했다.
적성검사를 받는 이유
운전을 계속해서 할 수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서이다. 검사를 통과하면 운전면허증이 갱신되고 그렇지 않으면 갱신 못한채로 운전을 계속할 수 없다.
온라인 신청 방법
적성검사의 최종 목표는 운전면허증 갱신이다. 절차는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 첫번째는 온라인 적성검사, 두번째는 면허증 실수령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 사이트 > 운전면허증(모바일)발급 > 1종보통 적성검사” 경로로 가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적성검사라는게 시험을 치는게 아니고 운전을 계속할 수 있는 몸 상태인지 재차 확인하는 과정이다. 그래서 검사받는다고 긴장할 필요가 없다. 핵심은 건강검진 결과라는 사실.
준비물
- 건강검진 결과
- 사진 2매
- 운전면허증
- 발급 수수료
사실 준비물만 해결되면 신청하는건 하나도 어렵지 않다. 각각 링크로 들어가서 준비하는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서 확인하자.
온라인 적성검사
건강검진 결과가 없으면 받아야 되고, 사진은 6개월 이내에 촬영된거라고 하지만 사실 그 어느 누구도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 얼굴하고 비슷하게 나온것이라면 상관없다.
면허증 실수령
적성검사 신청은 해당 2가지만으로 끝이 나는데, 이후에 경찰서 아니면 면허시험장에 가서 면허증을 실수령해야된다. 이 때 운전면허증과 발급 수수료 2가지가 필요하다. 적성검사는 면허증 갱신이라고 했기 때문에 갱신 발급 수수료가 들어간다.
적성검사 덕분에 인생을 쉬어가는 기회가 생겼는데, 갑자기 물욕이 올라와서 신차, 전기차에 관심이 생기더라. 차 산지 8년이 지났으면 바꿀때가 되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