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동차 보험료가 1년에 90만원 정도 나오는 편이다. 갱신할 때 최대한 할인 받는게 목표이긴 한데 그 과정이 너무 오래걸리면 내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할인 정보를 항상 확인하면서 동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뱅크샐러드를 선호하는 편이다.
싼곳 쉽게 찾는 방법
- 비교 플랫폼에서 보험료 조회하고 제일 싼 곳 정하기
- 제일 싼 보험사 앱에서 보험료 조회하기
- 1번과 2번 결과를 비교해서 제일 저렴한 곳에서 가입하기
비교 플랫폼은 본인이 자주 이용하고 편하게 느껴지는 곳을 쓰는걸 추천한다.
카카오페이를 한번도 써본 적 없는데 “이번에 들어가서 해봐야지”하고 들어가는 순간 본인인증한다고 세월 다 간다.
그리고 제일 싼 보험사 앱에 들어가서 재차 확인하는 이유는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교 플랫폼은 중개 수수료를 받고 소개해주는 곳이라서 보험료가 조금 더 비싸게 보여질 수 있다. 아닐 수도 있고.
내가 뱅크샐러드를 추천하는 이유
가계부랑 자산관리를 처음부터 뱅크샐러드로 쓰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정보를 입력해야된다거나 그럴 필요가 없어서 더 편한 것도 있다.
금융 플랫폼이 난무하는 시기에는 하나 딱 골라서 그것만 계속 쓰는게 속편한 것 같다.
다들 추가 할인받으려고 캐시백같은걸 찾기 시작하는데 이것도 플랫폼에서 주는 건 드물고 대부분 신용카드 연계 할인이다.
플랫폼 자체적으로 이벤트를 한다고 해도 아무리 많이 줘봐야 천원단위 수준이다보니 단 몇백원 차이를 발견하기 위해서 모든 플랫폼을 비교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내 보험료 할인 예시
- 가입일에 나가는 돈 : 919,750원
- 나중에 돌려받는 돈 : -255,450원
- 카드 결제 캐시백 : -30,000원
- 최종 보험료 : 664,300원
나중에 돌려받는 돈은 특약 가입으로 환급받는 돈이다.
카드 결제 캐시백은 상황에 따라서 유동적인데 생각보다 크지 않으니까 너무 욕심낼 필요는 없다.
내 보험료를 조회할 때 적용했던 할인 특약과 보장 내역은 다음을 참고하기 바란다.
적용된 할인 특약
- 이메일할인: 적용
- 커넥티드카할인: 적용
- 전방충돌경고장치할인: 적용
- 차선이탈경고장치할인: 적용
- 블랙박스할인: 미적용
- 자녀할인: 미적용
- 임신할인: 미적용
- 안전운전할인: 미적용
- 다수차량할인: 미적용
- 걸음수할인: 미적용
- 친서민할인: 미적용
적용된 보장
- 운전자 범위: 본인
- 대인배상Ⅰ: 가입
- 대인배상Ⅱ: 무한
- 대물배상: 2억원
- 무보험차상해: 2억원
- 긴급출동: 기본형(10km)
- 자동차상해/자기신체사고: 자기신체사고
- 사망(후유장해): 3천
- 부상: 1천5백
- 자기차량손해: 가입
- 자기부담금 비율: 20%
- 자기부담금 범위: 20만원 ~ 50만원
- 물적사고할증: 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