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 풀체인지 lx3 사전계약 방법

사전계약 시작일은 24년 12월 20일이었다. 연말이라 바빠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유튜브를 보다가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아내와 조율한 뒤 신청하기로 마음 먹었다. 온라인으로 되는 줄 알았는데 안되네?

사전계약 방법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계약은 불가능하다. 무조건 지점 카마스터 또는 지점 딜러와 연락을 해야된다.

현기차는 기본적으로 온라인 사전계약을 잘 안한다. 특별하게 하는 경우도 있긴 한데 굉장히 드물다.

그래서 뉴스나 기사를 보면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떠들어대는데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안알려준다.

현기차가 원래 좀 불친절함.

대신에 공식홈페이지는 옵션이나 트림을 선택하고서 지점이나 대리점으로 상담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근데 이렇게 하면 상담 전화가 굉장히 늦게 오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전화하는게 빠르다.

카마스터와 연락할 때 주의사항

사전계약을 하는 이유는 빠른 출고 때문이다.

경력이 좀 있는 카마스터는 이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얘기 싹 빼고 계약 완료에 집중한다.

설명이 부족한 것 같아서 불친절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카마스터가 전산에 계약이 완료되었다는 판매코드를 입력해야 출고 순번이 결정되기 때문에 서로 얘기가 길어지면 출고도 늦어지는 것이다.

사전계약은 나중에 100% 환불로 취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카마스터랑 쓸데없는 얘기는 하지 말자.

예를 들어서 가격이 얼마고, 몇인승이 괜찮은지, 옵션은 뭐가 좋고, 색상은 어떤게 고급스럽냐는 등의 얘기들 말이다.

옵션, 트림 따지지 말자.

출고순서 빠르게 잡는게 중요하다. 사전계약을 빨리 마쳐야 한다.

글서 가장 하위 트림에 아무 옵션 안넣고 일단 계약부터 완료시켜야 한다.

옵션, 트림 변경은 변경 기간에 하면 된다. 빠른 출고는 카마스터 손가락에 달려있다는걸 명심하자.

사전계약 취소 가능하다

그래서 살지 말지 고민하지 말고 관심이라도 생겼으면 일단 사전계약 하는걸 추천한다.

계약금도 돌려받을 수 있다. 계약금은 트럭 버스 제외하고 현대차는 무조건 10만원임.

사전계약 기간 놓치면 최소 3개월은 대기해야되고 출고는 최대 1년도 기다릴 수 있다.

사전계약 단점

본인이 신차에 대한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한다. 마루타인 셈.

하드웨어쪽은 크게 문제될건 없는데 전자제어쪽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다.

운전하다가 갑자기 시동이 꺼지는 일도 있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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