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2월 31일까지 제공하는 연말 특별 혜택이긴 하지만 매월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할인율이 크기 때문에 연말이라고 해서 엄청 좋아지는건 아니다. 팰리세이드를 예시로 들면서 할인에 대한 상세 내역을 분석해보겠다.
차종별 할인 혜택
- 팰리세이드: 최대 500만 원
- 쏘나타(하이브리드 포함): 최대 200만 원
- 그랜저(하이브리드 포함): 최대 200만 원
- 싼타페(하이브리드 포함): 최대 200만 원
- 아이오닉 5: 최대 500만 원
- 아이오닉 6: 최대 500만 원
- 코나 일렉트릭: 최대 400만 원
- 넥쏘: 최대 300만 원
- 포터 II 일렉트릭: 최대 500만 원
팰리세이드 상세 할인 혜택
24년 7월 이전까지만 해도 최대 할인 금액이 735만원이었는데 연말이 되면서 약간 줄어들긴 했다.
현재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고, 생산초기에는 기본 할인을 많이 해주다가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게 된다.
기본 할인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추가할인은 연말이 되면 더 커지는 구조이다.
연말 12월 기준으로 세부적인 할인 혜택은 다음과 같다.
공통 할인
- 12월 특별 기간 조건: 추가 5만 원 할인
- 트레이드–인 특별 조건: 추가 100만 원 할인
보이는가? 12월 특별 기간 할인으로 추가 5만원 할인 밖에 안해준다. 연말이라고 해서 크게 할인해주는 건 아니라는 뜻.
트레이드인은 기존 현대, 제니시스차량을 인증중고차에 매각하고 신차를 구매하는 걸 얘기한다. 중고차를 다른 곳에 팔지 않는 대신에 혜택을 주겠다는 뜻이다. 참고로 포터는 포터끼리만 트레이드 가능하다.
베네피아 제휴 할인
기본 10만~20만 원 할인을 적용하고, 추가로 10만원 더 할인해주는 것도 있다. 현대에서 신차 구매하면 베네피아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베네피아는 SK엠앤서비스가 운영하는 직장인 복지 플랫폼이다. 이거 모르는 직장인 있나? 현차에서 블루멤버스 포인트가 있고 베네피아에도 별도 포인트가 있는데 서로 왔다갔다 전환할 수 있다.
기타 혜택
-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최대 40만 원 사용 가능
- 전시차 구매: 추가 20만 원 할인
- 블루 세이브–오토: 추가 30만 원 또는 50만 원 할인
블루 세이브-오토는 현대카드를 사용해서 캐시백 할인을 받는 개념이다. 일반 캐시백하고 개념이 조금 다른데, 자세한 내용은 별도 포스팅을 참고하자.
조기 출고 추가 할인
- 12월 1일 ~ 12월 13일 출고 시: 추가 10만 원 할인
- 12월 14일 ~ 12월 24일 출고 시: 추가 5만 원 할인
이벤트 참여 및 경품
이벤트 기간은 12월 2일 ~ 12월 31일까지이고, 참여 방법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직접 응모하면 된다.
경품은 다음과 같다.
- 1등 (5명): LG전자 43인치 스마트 모니터
- 2등 (50명): 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 + 머그컵 세트
- 3등 (100명): 정관장 5만 원권 상품권
- 4등 (15,000명):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기프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