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과 비교해보면 일부 차종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출고 대기기간이 증가했다. 하이브리드는 어느정도 이해는하는데 경차인 모닝과 레이가 4개월 넘게 걸린다는게 말이 되나 싶기도 하다. 전기차로 전환한다고 많이 힘든 모양이다. 우리가 이해하자.
2월 출고 대기기간
| 차 종 | 납 기 정 보 |
|---|---|
| 모닝 | 전사양 : 4개월 |
| 레이 | 전사양 : 4.5개월 ※ 그래비티 : 6개월 |
| 레이 EV | 전사양 : 2개월 |
| K5 | 전사양 : 4-5주 |
| K8 | 전사양 : 4-5주 |
| K9 | 전사양 : 4-5주 |
| 니로 | HEV : 3-4주 EV : 4-5주 |
| EV3 | 전사양 : 4-5주 |
| EV6 | 전사양 : 4-5주 |
| EV9 | 전사양 : 4-5주 |
| 셀토스 | 전사양 : 4-5주 |
| 스포티지 | 가솔린 : 4개월 LPG : 4-5주 HEV : 2.5개월 |
| 쏘렌토 | 가솔린 : 4-5주 디젤 : 4-5주 HEV : 8개월 |
| 카니발 | 가솔린/디젤 : 2개월 HEV : 10개월 ※ 그래비티 : 디젤 3개월/가솔린 3개월/HEV 11개월(미선택사양은 일반 납기와 동일) |
| 카니발 하이리무진 | 4인승 : 3개월 7/9인승 : 1.5개월 ※ 비선호사양 및 HEV 노블레스 추가 지연 |
| 봉고 | LPG 터보 일반사양 : 3-4주 LPG 터보 생산제약 사양 : 4-6주(1.2톤 5-7주) LPG 터보 특장차 일반사양 : 2-3주 LPG 터보 특장차 미닫이/워크스루밴/파워게이트/냉동탑차 : 4-6주 EV : 4-5주(특장차 3월 이후 생산 가능) 생산제약 사양 : 1톤 더블캡 A/T, 1.2톤 A/T |
1월과 2월 비교
대기기간이 증가한 모델은 다음과 같다.
- 모닝 1.5개월 증가
- 레이 0.5개월 증가
대기기간이 단축한 모델은 다음과 같다.
- 스포티지 HEV 1개월 단축
- 카니발 HEV 2개월 단축
- 카니발 디젤 2개월 단축
- 봉고 EV 1개월 단축
해당월 특이사항
전기차는 공급망 이슈 때문에 생산 일정을 조정하고 있어서 출고가 늦어질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서 어마무시하게 빠른 편이다.
스포티지는 가솔린도 연비가 좋아서 하이브리드에 몰리지 않는다. 파워트레인 고르는데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없을 듯.
K3가 없다고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국내에는 이미 단종되어서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전기차 EV4가 후속 모델이니까 참고하시길.
아쉽기는 하지만 후속이 있으니까 다행이다. 없었으면 문제가 되지만.
관련 정보
[출처]
기아 사내 제한자료